이정도 광기면 아예 없었다고는 할수없을텐데심지어 매료깨지고도 저런대사치는거 보면 아예 짝사랑은 아니더라도일그러진 애정과 마음이 미켈라한테 향하고있었던건 맞는거같음그게 순수한 사랑이든 육체적관계든
어린 남자아이를 좋아하는 미야자키의 욕망이 투영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