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령 중턱 오자마자 밀리센트랑 라티나영체가 동시에 소르성채 가라고 대놓고 가이드 해주는데
이게 사실 프롬이 의도한 퀘스트 난이도고,
역시 프롬이라고 빨아제끼던 숨겨진 퀘스트들이 당연히 찾게끔 설계했던 것이라면?
사실 라다곤이 마리카라면?
내가 통속의 뇌가 아니라면?
산령 중턱 오자마자 밀리센트랑 라티나영체가 동시에 소르성채 가라고 대놓고 가이드 해주는데
이게 사실 프롬이 의도한 퀘스트 난이도고,
역시 프롬이라고 빨아제끼던 숨겨진 퀘스트들이 당연히 찾게끔 설계했던 것이라면?
사실 라다곤이 마리카라면?
내가 통속의 뇌가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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