삧바리가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비어있는 원형 콜로세움 내부였고 중앙에 사자무 빼고는 아무것도 없음 근데 갑자기 콜로세움 관객석에 그림자 인간들이 우르르 생기고 함성을 지르기 시작함 관객 그림자 외에도 악기 연주하는 그림자나 노래부르는 그림자들도 하나둘씩 생김 그 이후로는 인게임과 똑같지만 나오는 브금이 진짜 주변에서 연주하는 브금이라는 설정으로 바뀌고 사자무가 태세 전환할때마다 관객들이 함성지르는 소리가 추가됨
죽으면 그림자맨들 엉엉 움?
에잉 텄네 텄어 하고 사라짐
ㄴㄴ 가운데 이상한 그림자가 에니르일림보면서 기도중인데 그거 건들면 그림자들 에니르일림으로 흘러들어감
괜찮네 프롬항아리로
사자무 뒤지면 객석에서 '일어나 벨라트의 자존심..!' 하면서 2페 시작하는거임
김두한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완전 극단의 그림
어디서 본 것 같다 했더니
그래서 후속작은 언제
ㅅㅋㅅ은...
이거 완전 스꼴라식 연출....!
카메라 핏자국
관객석부터 이미 씹덕 터짐 ㅋㅋㅋ
나이거유희왕에서봤어
유희왕 카이바 듀얼타워 ㅋㅋㅋ
주변에서 직접 브금연주<<이거는 진짜 맛있는거같은데
ㄹㅇ
베르나르 왕홀쓰면 피존나차겠노
ㅋㅋㅋㅋㅋㅋ
뜨거운 전개
삧 간바레! - dc App
둠터널 글래디에이터 브금 막 깔리고
주변에서 직접 브금 연주<<전쟁축제 성에서도 경험해서 알지만 ㄹㅇ 씹사기인듯
주변에서 연주는 블본 생각나네 - dc App
블본에 그런 보스가 있었나?
보스는 아니고 야하굴가면 노래나오다가 사람들 다 합쳐져서 뒤섞인 보스 나올때 되면 노래 싹사라짐 - dc App
오
오 느낌있는데?
약간 할로우나이트 그림전 생각나고
존나 좋은데?
사자무 변신할때마다 객석에서 큰 부패 독 대변 항아리 존나 날라오면 되겠네 - dc App
주변에서 진짜로 연주하는 브금이라니 오히려 좋은데?
사자무 뒤지면 바로 관객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