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를 알고 있었다.
절대적인 신도, 그 왕도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
이걸 해석해야지 미켈라단 프롬뇌가 굴러갈것같은데
일단 저 미켈라의 빛 기도 자체가 라단을 부활시키고나서 쓰는거여서 라단한테 최면 어플 건 상태인데
왜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이 없다고 한걸까
프롬뇌중 하나처럼 2페 컷신때 라단은 미켈라한테 저항하려했으나 미켈라가 나와서 매혹으로 찍어 눌러서
라단을 조종은 했지만 나란히는 못했다는건가
그러면 절대적인 신은 뭘 말하는거지
설마 마리카나 라다곤은 아니겠지
마리카/라다곤 or 엘짐 얘들 중 하나 아닐까 싶음. 자기보다 강해서 매료를 못했다면 이해도 납득도 가고, 가족이라는 관계상 나도 신할래 왕할래 안 통했을 테고
삧 말하는거임
삧은 절대적인 신이랑 너무 거리가 멀어보이는데
삧 말히는 거 아니냐 - dc App
보통 2페 시작하자마자 쏘는거니까 삧 네놈은 살아있어선 안될 생물이다 라는 말아님?
신과 왕의 관계에 수평은 없다는 소리일까
설마 나란히설수 없는존재가 삧인가? - dc App
절대적인 신(미켈라 아니면 엘짐같은 애들)도 삧이랑은 나란히 못선다는걸수도 있지않을까 - dc App
삧 말하는 거 이전 규율의 왕인 삧 하고 신인 마리카하고 자신들이 같이 설 수 없다는 소리
삧 같긴하다 - dc App
트리나 아님? 동일 존재 다른 인격인데 자기 자신한테 인정 못 받고 결국 미켈라가 인격 뜯어내서 수렁에 버렸잖아
들크 입장 기죽 메스메르가 말했듯 마리카와 삧은 엘데 왕과 신이라 새로운 도전자인 미켈라와는 양립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