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를 알고 있었다.

절대적인 신도, 그 왕도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


이걸 해석해야지 미켈라단 프롬뇌가 굴러갈것같은데

일단 저 미켈라의 빛 기도 자체가 라단을 부활시키고나서 쓰는거여서 라단한테 최면 어플 건 상태인데

왜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이 없다고 한걸까

프롬뇌중 하나처럼 2페 컷신때 라단은 미켈라한테 저항하려했으나 미켈라가 나와서 매혹으로 찍어 눌러서

라단을 조종은 했지만 나란히는 못했다는건가

그러면 절대적인 신은 뭘 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