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엘짐또는 마리카)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자기가 아는 누구보다 강한 라단을 불러서 함께 싸우려고 했지만) 절대적인 신도 (신 마리카), 그 왕도 (엘데의 왕 빛바랜자)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전성기 라단까지 동원했지만 비비지도 못하고 처발렸다)
https://gall.dcinside.com/m/fromsoftware/4735929
이건
좀 에바이려나? 저 메시지 자체가 지금의 결과가 아닌, 과거의 일들을 적어둔 거라면 어떨까 싶었음
위에 품을 수 없는 존재는 삧바리 맞는거 같고 아래 신이랑 왕은 미켈라단 얘기 아니냐 - dc App
난 그렇게 해석함 - dc App
그럴수없는 존재(삧) 절대적인 신(마리카 미켈라 엘짐) 그 왕(호라루 라다곤 라단) 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러면 삧을 너무 추켜세워주긴하네 - dc App
그럴 수 없는 존재 = 삧 신 = 미켈라, 왕 = 라단 나란히 설 수 없다 = 삧이 왕이 되는 걸 두고 볼 수 없다
근데 위에는 미켈라라 칭하고 밑에는 절대신이라 칭하는데 이게 미켈라가 될수있나? 마리카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