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엘짐또는 마리카)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자기가 아는 누구보다 강한 라단을 불러서 함께 싸우려고 했지만)

절대적인 신도 (신 마리카), 그 왕도 (엘데의 왕 빛바랜자)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전성기 라단까지 동원했지만 비비지도 못하고 처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