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삧바리)를 알고 있었다. 절대적인 신도 (미켈라), 그 왕도 (라단)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고드프리처럼 엘데의 왕은 결국 한명) - dc official App
ㅇㅇ 이게 맞는듯
원문이 머냐 근데 ㅋㅋ - dc App
걍 괄호를 지우셈 - dc App
일본어 텍스트 봤는데 거의 동일해요
틈땅에는 아내가 신격이고 남편이 왕인 경우 많아서 아닌듯 라니와 주인공도 그렇고 마리카와 고드프리도 그렇고
그건 걍 미켈라가 미친 똥게이라 그렇다고 치자 - dc App
아 씨@발 방금 그러면 미켈라가 수비고 라단이 공격이라는 상상함
미켈라가 공이지 - dc App
나란히 서는 일은 없다는게 서로 대등한 위치가 아니라 어느 한쪽이 다른쪽을 이용하는 관계가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모든걸 받아들이고 품으려 했으나 자신의 왕인 라단은 그러지 못해서 결국 죽이고 재탄해서 데려온거고
걍 엘데의 왕이 두명일수는 없어서 그런거 아님? 실제로 삧바리를 엘데의 왕이라고 하고 꺼지라고 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