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삧바리)를 알고 있었다.

절대적인 신도 (미켈라), 그 왕도 (라단)

결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고드프리처럼 엘데의 왕은 결국 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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