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DLC 통틀어서 미켈라가 거부했던 건 딱 하나임
바로 성수에 유기한 말레니아 되시겠다
진짜로 사랑하는 여동생이었으면 이미 성수에서 미쳐버리지 말라고 미리 언질이라도 줬을 것
그러므로 미켈라의 빛 설명은 이렇게 해석해야 옳음
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말레니아)를 알고 있었다.
절대적인 신도(미켈라), 그 왕도(라단)
결코 (말레니아와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냄새나니까)
아님 말고
본편 DLC 통틀어서 미켈라가 거부했던 건 딱 하나임
바로 성수에 유기한 말레니아 되시겠다
진짜로 사랑하는 여동생이었으면 이미 성수에서 미쳐버리지 말라고 미리 언질이라도 줬을 것
그러므로 미켈라의 빛 설명은 이렇게 해석해야 옳음
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말레니아)를 알고 있었다.
절대적인 신도(미켈라), 그 왕도(라단)
결코 (말레니아와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냄새나니까)
아님 말고
썩 어 있 다
"젖꼭지와 보지가 썩어있다"
그냥 미켈라 권능 자체가 십사기임
말레니아는 그저 매료된 거였노
버린거 ㅈㄴ 많음 성수도 버렸고 말레니아도 버렸고 지 몸도, 다른 인격도 버림
폭주한 말레니아가 미켈라단 쌍두창 에오니아 거름으로 만들고 그냥 부패의 시대 열었어야
좆털려서 안됨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하네 - dc App
개초딩쉑 부패 치료해주겠다면서 평생 구라만 치다가 결국 매료해서 부패 칼날로 이용한거였네. 두창은 그냥 잡아다가 부패항아리에 넣어버리는 게 맞다.
이거였노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