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DLC 통틀어서 미켈라가 거부했던 건 딱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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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성수에 유기한 말레니아 되시겠다


진짜로 사랑하는 여동생이었으면 이미 성수에서 미쳐버리지 말라고 미리 언질이라도 줬을 것


그러므로 미켈라의 빛 설명은 이렇게 해석해야 옳음



미켈라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기를 바랐으나

단 하나, 그럴 수 없는 존재(말레니아)를 알고 있었다.


절대적인 신도(미켈라), 그 왕도(라단)


결코 (말레니아와는) 나란히 서는 일은 없었다.(냄새나니까)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