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멜리나 나오는거에 더해서 레거시 던전 진입때, 데미갓 전투 직전에, 데미갓과의 전투 이후에 나와서 한마디씩 해줬으면 ㄹㅇ 유대감 오지게 쌓였을듯.
예를 들어 레아 루카리아에 진입할때, "이곳은 레아 루카리아 학원. 한때는 만월의 레날라가 이끌던 곳이였지만, 그녀가 실성한 이후에는 그녀를 유폐하고 마술사들이 점령하고 있는 곳이야. 그들이 사용하는 마술을 조심해." 이런식으로 설정 풀어주며 조심하라고 격려해주고,
라이커드랑 싸우기 전 축복에서 "이 앞에는 모독의 죄를 저지르고 뱀과 한몸이 된 남자가 있어. 그의 기사들이 자신들의 주군을 막으려 했지만 실패했었지. 하지만 그들이 사용했던 무기가 아직 남아있을지도 몰라." 이러면서 데미갓마다 공략 힌트도 주고,
라단 페스티벌 승리하면 "쇠약해졌다고 해도 최강의 데미갓을 해치운건 정말 엄청난 업적이야. 역시 너를 선택한건 틀리지 않았던거 같아." 이렇게 데미갓 조지고 승리의 뿅에 취해 있을때 너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했으면 멜리나 불탈때 오열할 자신 있음........
하지만 납기일 - dc App
현실은 관심도 없는 마리카의 언령이 어쩌구 저쩌구
나오는 거 귀찮다고 대머리 욕하는 글만 늘어날 듯
너지금멜리나를보는게귀찮다는거냐?
작은 라니도 축복마다 노가리를 까는데 얘는 그저 로어축음기 이상도 이하도 아닌
얘 역할이 기드온한테 간 기분임
기드온 이 나쁜 자식.
매번 말 안하더라도 그냥 모든 축복에서 항상 나와줬으면
그래서 만화에서 비중 많아짐 - dc App
만화만큼 게임에서도 많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멜리나 ... 또, 죽었구나 괜찮아.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여기까지 데리고 와준 것만이라도 고맙게 생각해 당신은 꼭 엘데의 왕이 될 수 있을거야 지금까지 잘해왔잖아 토렌트, 이만 가자
아니 마지막에 뭐야 ㅋㅋㅋㅋㅋㅋ
내 토렌트가
아니 씨발 토렌트 돌려줘요 - dc App
네년은 가도 복돌이는 내놓고 꺼져라
덕분에 하이타가 더 내 무녀 같아서 미친불 탔더니 이 오라질년이 왜 설렁탕을 사왔는데 먹지를 못해
기드온 하는 거 절반만 나와서 떠들었어도 명명백백한 정실이었는데
어림도 없지 바로 땔감으로 태워버리기
딸감은 어때
아니면 몇몇 보스에서 토렌트 소환했을때 삧 뒤에 앉아서 기적으로 서포트해준다던가
그냥 젖한번만 잡게해줬으면
듣는다 관심 없다
이러면 설명충 좆같다고 글 하나씩 올라올듯
어차피 축복 앉으면 화면 무조건 암전되는거 멜리나 무조건 나와있게 했으면 됐음 지금은 뭐 같이 여행하는 느낌이 안남 인벤안에 있는 라티나랑 똑같은 수준
토랜트로 장거리 이동할 때 나타나서 뒷자리에 걸터않는 모션만 넣어줬어도 함께 여행하는 느낌은 줬을듯
ㄹㅇ
개추
고맙다, 재밌게 읽었다.
이제 회차 돌면서 오히려 욕만 더 먹을듯 ㅋㅋㅋ
오 써봐야지
그렇게 투1어 가이드 해줬으면 여자력 터질듯. 하지만 현실은 방치하다가 관심도 없는 마리카 언령이나 몇마디 해주고 끝.
설명충 땔감련이라고 욕만 먹음
설정 이악물고 안푸는 프롬쉑이 그럴리가
그냥 말걸기 이벤트 없더라도 모든 축복에 앉아있을때 환영 나오는 연출 하나만 추가해줬어도 됨
프롬의 느낌이 아니다 - dc App
멜리나랑 여행한거 맞냐 우리
줄곧 폐만 끼쳤구나 멜리나여
그래서 샤라고아가 스꼴라 정실인거구나 - dc App
걍 레벨업 때마다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
그냥 축복쓸때마다 옆에있기만해도 갠찬음
그냥 렙업할때마다 손이라도 잡아주지
렙업할 때마다 나오기만 햇어도 - dc App
어림도 없지 밤기병보다 비중없게 해놔야지
걍 축복에 앉을때 옆에 항상 있었어야함... 원탁가면 여기저기 돌아다니고있고
평소에 아예 못보게 만들어 놓은 건 좀 많이 심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