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는 축복에 앉을때 잠시 이야기하고 사라지는데 엔야할매는 볼때마다 조언 해주면서 나중에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일하면 된다는 말 들으면 멜리나 보단 엔야 할매가 더 조력자 느낌이 듬
멜리나는 하이타한테도 히로인력 밀리는 패배히로인이잖아
네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거라...
거절의 가시 불태우는거는 신성모독이라면서 모든게 다 고장난 지금 너가 원하는 길로 가라고 조언하는것도 할매가 더 입체적인 인물로 느껴지게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