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나는 축복에 앉을때 잠시 이야기하고 사라지는데 엔야할매는 볼때마다 조언 해주면서 

나중에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는 일하면 된다는 말 들으면 멜리나 보단 엔야 할매가 더 조력자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