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돌의 양날검 정도만 들어도 불주가 소결창으로 즉결 처형시켜서 죽었는데요즘은 뭐 들던 룰이 없어서 아무도 뭐라안함ㅋㅋㅋ 주문도 걍 씀이러니까 오히려 더 증오 안터지던데 기분탓인가
증오의 꼴기장 (증오 안터짐)
최근에 절정 자꾸 날라와서 좀 짜증났음
최근 한번 그러긴하더라 그냥 꼴기장 분위기 보고 그런갑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