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데미갓들은 나름 자기들 속성이 있고 그에 따른 공격을 하는데
말레니아-부패, 라다곤-황금률,신성 말리케스?-흑염 레날라-마법 모그-혈염 이런 식으로
근데 미켈라가 본편에서 언급된게 '어리다, 자애, 사랑, 관용, 대가리 좋음, 수면'인데 이것들은 빛이랑 상관 없잖아
차라리 트리나가 라단 대가리에 매달려서 공격마다 수면가스 뿌리는게 더 설정에 맞는거 아냐?
다른 데미갓들은 나름 자기들 속성이 있고 그에 따른 공격을 하는데
말레니아-부패, 라다곤-황금률,신성 말리케스?-흑염 레날라-마법 모그-혈염 이런 식으로
근데 미켈라가 본편에서 언급된게 '어리다, 자애, 사랑, 관용, 대가리 좋음, 수면'인데 이것들은 빛이랑 상관 없잖아
차라리 트리나가 라단 대가리에 매달려서 공격마다 수면가스 뿌리는게 더 설정에 맞는거 아냐?
그냥 라단마냥 지가 따로 배운거 아닐까 뭔가 권능보다는
나름 황금하곤 연관성 있는데 그걸 황금 빔으로 쏘는게 시발 말레도 그렇고 쌍둥이련들 설정하고 보스전하고 안어울려
차라리 지 애비마냥 대가리에 황금창이라도 띄워서 쐈으면 인정했다
위대한 의지가 태양이란 프롬뇌가 있는데 그래서 무구한 황금=하얀빛일지도? 황금율 신앙도 금색 빔이니까.
미야자키도 이 글 보면 아맞다 싶을듯
그래서 빛뿅뿅대신에 죽음뿌려드리면 되는거죠? - iPhone 15 Pro
원래도 빛 관련 기도 쓰던 놈이라 그거 강화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