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모니터가 엘 회차돌면서 유튭 볼수있어서 엄청 편하고 좋았는데 시벌 군대가야해서 하나씩 하나씩 팔아야하네 군대가기 한달 남았는데 할일 왜이리 많노 집 내놔야하고 헬스장가서 체력길러야하고 충치치료해야하고 업무 마무리해야하고 자격증 따야하고 짐도 정리해야하고 사놓은 책도 다 읽어야하고 겜도 두개정돈 끝내야하고 할게 너무 많다노
군대라니 ㅋㅋ
공군 붙었을땐 마냥 좋았는데 이제 가야한다는게 ㄹㅇ 실감이 안남
그래도 젊어서 부럽다
ㅠㅠㅠ
군대가는데 왜 모니터를 팔아?
자취하는데 군대가면 세를 주고 나와야하는데 본가가 경남이라 존나 멀어서 짐들을 한번에 싣고 갈수가 없어서 이사가기전에 팔수있는건 팔아야겠더라
아이고... 몸 조심해서 잘 다녀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