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 오닐처럼 일정 시간후에 군주군 엘리트 스펙으로 몇마리 소환하고, 몇초 후에 그 중 살아있는 애들 접목해서 무기 휘두르는 페이즈 있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그 패턴 최소화 하려면 쫄들 최대한 줄여야되고, 좆까고 고드릭만 패서 딜찍누 해도 되는 식으로.
그러면 접목이라는 개성도 챙기고, 보스전 기믹도 나쁘지 않았을 듯 싶다. 딜찍누 중에도 이 악물고 석궁 병사부터 처리하려고 애쓰면서 한다거나 등 재밌는 상황도 많이 나왔을 거 같은데
그러면 접목이라는 개성도 챙기고, 보스전 기믹도 나쁘지 않았을 듯 싶다. 딜찍누 중에도 이 악물고 석궁 병사부터 처리하려고 애쓰면서 한다거나 등 재밌는 상황도 많이 나왔을 거 같은데
고드릭이 인형병사마냥 석궁난사하면 개무서울듯
그리고 보스전 소환을 위해 스톰빌 곳곳에 숨겨진 감옥에서 아군 땅잃 기사들을 풀어주면
도끼대신 대방들고 나머지 팔에 석궁들고 난사했으면 씹헬이지 ㅋㅋㅋㅋ
대신 고드플로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