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통일한 전사도...
신을 막은 마법사도...
별을 부수는 전사도...
신을 죽이는 짐승사제도...
불멸의 뱀도...
방패로도못막고구르기도씹는난격독뎀의미친개호로잡년조까튼시발근친게이두창의페미여동생부패냄새년도...
심지어 신의 대리도 ...
날 막지 못했기 때문이지....
마누라 곱다...
1회차 150시간 38분
사용 장비,
초반 - 땅잃방패 + [군주군 직검+클레이모어]
후반 - 성수방패 + [군주군 직검+레다검]
노영체 노공략.(레다검 레다옷, 성수방패는 컨셉떄문에 복지받음) 진짜 지도 하나하나 의심해가며 다 찾아봄
듣던거보다 쉬웠던것 -> 호라루(3트), 엘짐(2트)
듣던거보다 어려웠던것 -> 말리케스(1시간반)
기억에 남는 개미친년들-> 용총 방울맨(처음본 방울맨이 얘였음), 에브레펠 부패나무령(잡몹), 말레니아
저 잡몹 나무령 시발련은 아직도 기억남
나른 새로운 시대의 엘데의 왕으로 불러주겠나...?
이제 그림자땅으로 갈것이다...
아아 물론이지 "저주를 짊어진 자" - dc App
짊자가 그 말많은 꼴 아니냐
아아 물론이지, "아직 대가리가 덜 깨진 자"
죄인임?
물론이지 인형박이
맛만있다면 그만 아닐까요?
이레귤러다.넌 너무 지나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