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이 늘 그랬다곤 하는데 너무 궁금함
여기 자세히 보면 그냥 인간이랑 뿔인간 시체랑 막 섞여서 죽어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 국토연성진 마냥 동시에 어떤 의식의 산제물로 몰살당한 거임?
그리고 유혹과 배신이란 것도 정황상 마리카가 뿔인간 측에 뭔가 꼬드긴 것같은데 마리카의 입장상 쳐죽여도 시원찮을 놈들에게 선의로 그러진 않았을 것같고 한데 모아놓고 통수 거하게 친 것같은데 맞나
그 통수가 의식이었을 것같고 산제물로 몰살시킨 다음 자기는 신으로 등극하고
그렇게 황금이 태어났다 하면 얼추 맞는 것같은데
어렵다
여기 자세히 보면 그냥 인간이랑 뿔인간 시체랑 막 섞여서 죽어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 국토연성진 마냥 동시에 어떤 의식의 산제물로 몰살당한 거임?
그리고 유혹과 배신이란 것도 정황상 마리카가 뿔인간 측에 뭔가 꼬드긴 것같은데 마리카의 입장상 쳐죽여도 시원찮을 놈들에게 선의로 그러진 않았을 것같고 한데 모아놓고 통수 거하게 친 것같은데 맞나
그 통수가 의식이었을 것같고 산제물로 몰살시킨 다음 자기는 신으로 등극하고
그렇게 황금이 태어났다 하면 얼추 맞는 것같은데
어렵다
꼴의 유혹 그리고 배신
유혹이 마리카를 유혹한 손가락이고 배신은 뿔인간에 대한 배신인거 아닌가?
뿔인간은 걍 인과응보당한거지
뿔인간 기준에서 배신인가보지
그런 논리면 유대인도 나치를 배신한 거냐 객관적인 시점으로 봐야지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백한데 뭔 배신ㅋㅋ
미야자키를 유혹하고 프붕이의 기대를 배신한 좆켈라단
얌전히 항아리에 들어가야 되는데 안들어가서
미야자키도 모름
미켈라가 유혹해놓고 안대준 게 배신인 듯
거대한 의지가 마리카를 유혹하고 마리카가 거대한 의지를 배신함
dlc가 나온다는 유혹 좆같은 지도와 짜치는 보스들로 배신
"시작"은 유혹과 배신이었다 하면서 마리카가 룬의 호 만들어서 들어올리는거 보면 유혹과 배신 모두 주체가 마리카일 확률은 높지
유혹을 영어로 세덕션이라는 단어로 표현했던데, 이게 좀 성적인 의미의 유혹을 뜻함. 그것 때문에 손가락을 뜻하는건 아닐 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진지하게 파고들면 인과응보니 뭐니 그런거 하기 어려울 정도로 마리카는 무고한 이들을 상대로 전쟁을 많이 벌였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