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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이 늘 그랬다곤 하는데 너무 궁금함

여기 자세히 보면 그냥 인간이랑 뿔인간 시체랑 막 섞여서 죽어있는데

강철의 연금술사 국토연성진 마냥 동시에 어떤 의식의 산제물로 몰살당한 거임?

그리고 유혹과 배신이란 것도 정황상 마리카가 뿔인간 측에 뭔가 꼬드긴 것같은데 마리카의 입장상 쳐죽여도 시원찮을 놈들에게 선의로 그러진 않았을 것같고 한데 모아놓고 통수 거하게 친 것같은데 맞나

그 통수가 의식이었을 것같고 산제물로 몰살시킨 다음 자기는 신으로 등극하고

그렇게 황금이 태어났다 하면 얼추 맞는 것같은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