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꼴린이는 부거숲을 훌륭하게 돌고 매듀라로 첫 귀환을 성공했다
이제 저기 보이는 동굴에 들어갈 때가 옴
월광검(짭)
부거숲에서 구매한 향나무를 여기에 써야 진행이 된다
이건 본편도 마찬가지이니 꼴린이들은 향나무를 하나쯤은 들고 다니도록 하자
하지만 그전에 양옆의 문을 열면 잡몹들이 있다
특이사항으로는 부랄이 매우 크다
위에 아직은 못 가는 문들이 있는데(저기 뚫고 가야함)
문 하나를 활로 쏴서 부수면 부랄이 또 나타난다
저거만 나오는게 아니고 다른 문이 일제히 열리면서 튀어나온다
저거 미리 안빼면 레버 돌릴때 튀어나와서 다굴당하는 수가 있으니 주의하자
이제 향나무를 써주면 석화가 풀리면서
말이 통한다
얘는 주술 알려주는 상인인데 그거보다 중요한 것은 장비를 주면 준 장비를 입는다
원하는 장비를 입혀서 마네킹처럼 쓸 수 있는 것이다
적당히 남아도는 미믹 대가리를 넘겨주자
나중에 매듀라에 와보면 어디 서있을 것이다
이제 레버를 당겨주면
모두가 사랑하는 바실리스크쨩이 환대를 해준다
체력이 낮으니 바로 잡아주자
저기 왼쪽 문을 열면 화톳불이 있는데
딱히 쓸일 없는 곳이니 그냥 두고
쭉 직진하면서 나오는 부랄 친구들을 잡아준다음
나오는 화톳불을 켜주자
이제 여기가 마지막으로 켜는 화톳불이 된다
직진하면 반겨주는 하마 군
예전에는 어버버하다 쳐맞았지만
이전의 내가 아니다
그리고 나서 문앞의 병사를 잡아주면
여기가 아니다 이기
길을 잘못들었다
다시 화톳불 켠 곳으로 돌아와 왼쪽 문으로 나가자
왕국병들이 있는데 간단히 잡아주자
뭔가 좀 아프지만
딸깍
좀 더 지나가면 유저 흔적같은게 보인다
락온 안되는데 체력이 높기까지 한 몹이다
횡베기로 범위가 넓은 그레이트 소드가 활약할 차례다
추가 몹들까지 야무지게 잡아주고
그렇게 도착한 겨울의 사당
여기서 노가다로 모은 300만 소울을 터친다
그럼 원래는 안열릴 문이 아주 잘 열린다
쭉 직진하면 방금 말했던 투명 몹들이 둘이나 있다
뒤져
십년들
그리고 엄청 긴 터널을 지나면...
마치 도읍 로데일 혹은 로스릭 성의 역할을 하는 왕도 드랭글레이드에 도착을 한다!
아니 근데 이거 글쓰면서 방금 안건데 드랭글레이'드'가 아니라 드랭글레이'그'가 맞았냐?
꼴린이는 혼란스럽다...
아마도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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