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광장 그리고 지역 곳곳에 세운 지배자이자 성전을 명령했던 여신 마리카상은 죄다 목 박살나도 상관 없었지만

어머니로서의 마리카는 뱀을 해방하는 순간까지 사랑했던 메스메르의 마음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