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에게 버림받은 여동생에게 오빠로 만든 기적을
선물해주면 그간 차갑고 외로움에 절던 여동생에게는
이만한 따스한 빛이 되는거 아니었냐고
마치 성냥팔이 소녀에게 잠시나마 희망을 주는것같이
미켈라의 빛으로 말레니아 막타치는거 솔직히 좀 쾌감 느껴지던데
이상성욕같지만 위험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솔찍키...
오빠에게 버림받은 여동생에게 오빠로 만든 기적을
선물해주면 그간 차갑고 외로움에 절던 여동생에게는
이만한 따스한 빛이 되는거 아니었냐고
마치 성냥팔이 소녀에게 잠시나마 희망을 주는것같이
미켈라의 빛으로 말레니아 막타치는거 솔직히 좀 쾌감 느껴지던데
이상성욕같지만 위험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솔찍키...
뭔 개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