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거의 안 둘러보고 일직선으로 레날라까지 쭉 달리고 나니까

겜 난이도가 이게 맞나 싶어서 다시 림그레이브 돌아와서 하나씩 핥아먹으면서 파밍중이거든?

근데 흐느낌반도까지 싹 훑고 보니까 보스고 쫄이고 다 살살 녹는게 좀 아쉬움

적정 렙 적정 템이었을 때 와서 대가리 박으면서 깰걸 후회가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