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DLC
라단모그잡고 이미 엘데의왕 취급받는 역전의 용사들에게 필드드랍템 단석3 단석4 이딴거 쳐주고있고
수직구조로 맵을 늘린만큼 컨텐츠의 밀도는 더 옅어져서 맵탐험의 대부분이 본편 설원보다도 더 텅 빈 지역 말타고 워킹시뮬레이션하는게 전부가 되었고
본편보다 훨씬 길어져 피로감 500배된 던전 구성에 보스마저도 없어서 대체 여기를 올 이유가 있었나 허탈함만 들게하는 용암던전
설명도 필요없는 스토리 논란에
그냥 개씹JOAT 해골용 소각로거인
등
라단말고 다른 부분에서 엄청 실망했지 솔직히 라단은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라단으로 징징대는 애들이 목소리가 너무 커져서 나머지 단점들이 묻혀버리고 오로지 라단때문에 까이는것으로 둔갑되어버림
다 겪고나서 마지막을 장식하는게 개씹창이라 진행하면서 좆같았던게 비교적 무뎌져버림
라단도 라단인데 단석을 씨발 주는건 어떤병신 생각인가싶음
그건니가 대방패빌드로 깨서 불쾌감 없어서 그런게아닐까
디테일하게 파면 인터뷰랑 트레일러 구라부터 시작해서 깔거 이거저거 많은데 똥두창이 스포트라이트 다 받아감ㅋㅋ
사실 묘지평원 들어서자마자 우중충해서 하기 싫었음 ㅋㅋㅋ. 위쳐3 블앤와 투생처럼 켜자마자 와 시발 존나 좋군 이런느낌 들 정도는 아니더라도 카로의 해안채럼 그나마 좀 풍경 괜찮은데서 시작했으면 어떨까 싶은
용암던전 보스 없는 건 아쉽긴하지만 너무 길거나 크게 복잡한 것도 아니고 일단 컨셉은 ㄱㅊ은 유문무기들이랑 운철대검같은 특이한 무기 그리고 고룡암단석 줘서 난 좋았는데
워킹 시뮬레이션은 사실 림그레이브급 아니면 본편도 그랬고 이번 추억급 보스들도 대부분 퀄 ㄱㅊ게 나와서 dlc 나름 ㄱㅊ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