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 DLC


라단모그잡고 이미 엘데의왕 취급받는 역전의 용사들에게 필드드랍템 단석3 단석4 이딴거 쳐주고있고

수직구조로 맵을 늘린만큼 컨텐츠의 밀도는 더 옅어져서 맵탐험의 대부분이 본편 설원보다도 더 텅 빈 지역 말타고 워킹시뮬레이션하는게 전부가 되었고

본편보다 훨씬 길어져 피로감 500배된 던전 구성에 보스마저도 없어서 대체 여기를 올 이유가 있었나 허탈함만 들게하는 용암던전

설명도 필요없는 스토리 논란에

그냥 개씹JOAT 해골용 소각로거인


라단말고 다른 부분에서 엄청 실망했지 솔직히 라단은 그럭저럭 할만했는데




라단으로 징징대는 애들이 목소리가 너무 커져서 나머지 단점들이 묻혀버리고 오로지 라단때문에 까이는것으로 둔갑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