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단단하군 이 지긋지긋한 폭룡 자식'
= 젖지를 않는구나
'하지만 몇 번이든! 몇 번이든! 내 작살을 박아주마!'
= 으럇으럇! 박아주마!
'내 영혼을!'
= 울컥울컥
누가 봐도 에이곤이 오나홀이 아닌지
누가 봐도 에이곤이 오나홀이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