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시발 미켈라단에 가까워 지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새끼가 문지기 역할로 여기 서있는구나 싶어서 ㅈㄴ 이 꽉물고 구평으로 ㄹㅇ 몇트하고 잡았음

겨우 쳐잡고 진행 좀 하다가 그 피오란지 뭔지 신성 회오리 시발 계단에서 쳐맞고 축복에 앉았는데 ‘그래도 그새끼 없으니까 후딱 진행하자~‘ 했는데 거기 서있는거 보고 ㄹㅇ 정신 나갈뻔 

애너르열림 바로 탈출해서 파편모으기 운동 조지고 혈귀팔도 공수하고 다시 와서 미켈라단까지 돌았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