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전도 개오래 걸리고 맞춰도 경직풀리면 바로 갱뱅당하게끔 애들 한복판에 뛰들어가서


기도 아니랄까봐 진짜 '기도'하면서 한 2초쯤 도게자 박고있어야 된다는게 문제지


적이 쓸땐 ㅈㄴ 안보이는 다리끝 저멀리에서 정수리에 땜통 처박는 희대의 요격기를


나사 다풀어서 반자이 돌격대 자살궁으로 만들어놓고 수치 딸깍 해준다고 문제 해결이 될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