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두오 이러면서 몸에 고리 생기고(처음할 땐 아예 모르는 경우도 많음) 두번째에 우누스 또 이러길래 어어 뭐야 이러다가 갑자기 니힐 삼창후 아니 시발 이걸 어케 피하란 거지? 무조건 맞고 영약빨고 버텨야 하나? 같은 생각이 들며 죽음.. 맵에 계속해서 깔리는 장판들도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압박감을 줌.
솔직히 dlc나오기 전에 아니 피의 군주라는 간지나는 칭호달고 왜 근친페도게이네크로필리아인 거야 했지만 그런 오명도 다 벗었고... 정말 멋있는 보스임.
솔직히 dlc나오기 전에 아니 피의 군주라는 간지나는 칭호달고 왜 근친페도게이네크로필리아인 거야 했지만 그런 오명도 다 벗었고... 정말 멋있는 보스임.
기드온이 피의 군주라는 데미갓 남았다고 했을때 아 데미갓 많이잡았는데 뭔 피의군주야… 뇌절 오지네 말레니아랑 미켈라만 남았다고하지 이런생각 했었는데 모그 만나자마자 그런생각 싹사라짐
미켈라 손에 키스할 때 애휴 걍 모르고트 만나러 가라 했으나 매우 잘만들었음
첨만났을때 두오 뭐시기 하고 있는데 쌍곡으로 존나긁어서 뒤져버리는 바람에 그런거 느끼기전에 끝나버림
으으 사기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