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그램처럼
일반몹으로 설정할수도 있잖아?
근데 왜 플레이어 침입처럼
Npc도 시뻘건 암령모드가 있는거임?
아,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서 플레이어 대비 못하게
어버버 거리다 끔살하게 하려고 변태적으로 구성한건가?
그런데 그런 의도면
지하묘지 임프나
스톰빌 고스토크가 문잠그는
깜깜한 방 땅잃기사처럼 매복시켜도 되지않나
일반몹으로 설정할수도 있잖아?
근데 왜 플레이어 침입처럼
Npc도 시뻘건 암령모드가 있는거임?
아,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서 플레이어 대비 못하게
어버버 거리다 끔살하게 하려고 변태적으로 구성한건가?
그런데 그런 의도면
지하묘지 임프나
스톰빌 고스토크가 문잠그는
깜깜한 방 땅잃기사처럼 매복시켜도 되지않나
여러번 등장시킬 수 있고 본체를 다른곳에 숨겨두는게 가능함
이제 제작진 지들 스스로도 모를걸? 일관성 없어서
어떤땐 암령이 죽었는데 본체도 죽고 어떤땐 같은 암령이 여러곳에서 나오고 본체는 살아있고 걍 좆대로임
이거 나도 궁금하긴하네 생각해봐도 그냥 그러려니 넘어가서ㅜ - dc App
좆됐구나 분위기 조성도 되고 암령이라하면 본체 나중에 나와도 대충 납득해서 아닐까
암령은 빛바랜자가 적일때 암령으로 등장시키는 듯함, 위의 이유도 있지만 게임의 설정과 시스템상 다른 유저와 싸우는 듯한 느낌을 주는거임. 다른 유저들도 이 세계의 다른 빛바랜자 라는거지
일반몹이면 재등장이 안되니까 여러번 써먹으려고 그런거겠지 진짜 시체는 템파밍용으로 숨겨두는짓도 할수 있고 여러번 등장시켜서 서사목적으로 쓰고 모델링 재탕해서 일도 줄이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