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영계는 아니잖아?
빛바랜자는 그림자땅과 본편을 왔다갔다 하는데
그럼 죽었다 살았다 하는건 아니지?
그런데 왜 라단은 죽음을 맞이한 뒤에 오게 됨?
그것도 모그의 육신을 빌어서
미켈라도 육신을 버린다..
이런거 나오는거 보면 영혼의 상태가 아닌가?
그럼 영계라면,
그럼 주인공은 왜 본편과 그림자땅 영계를 어케 오감?
설정 많니 꼬엿다
빛바랜자는 그림자땅과 본편을 왔다갔다 하는데
그럼 죽었다 살았다 하는건 아니지?
그런데 왜 라단은 죽음을 맞이한 뒤에 오게 됨?
그것도 모그의 육신을 빌어서
미켈라도 육신을 버린다..
이런거 나오는거 보면 영혼의 상태가 아닌가?
그럼 영계라면,
그럼 주인공은 왜 본편과 그림자땅 영계를 어케 오감?
설정 많니 꼬엿다
미켈라가 육신 버린건 애널 열림 들어갈라고 버린거 같고 라단은 죽어서 갔다기보단 미켈라가 되살린거일걸?
대충 흉조의 뿔이 신내림을 위한 안테나 같은거임. 라단 같은 강인한 존재의 재탄을 위한 육체로 같은 데미갓인 모그가 뿔이 있으니 선택된거고, 신내림의 장소가 벨라트 혹은 에니르 일림으로 한정됨은 알 수 없으나 신의 문을 통해 신으로 승천한 미켈라가 모그 육체에 간섭해 죽은 라단을 부활시킨다 대충 이런 흐름임
라단 되살아난거랑 그땅이랑은 큰 연관 없지 않음? 그냥 미켈라가 라단 영혼 모그 몸에 합체시킨 거 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