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홍어새끼라도 그냥 순수하게 복수귀 그자체인 쉬우면서 납득가는 캐릭터성이 마음에 드는듯
프레이야나 단 무아 이런애들보다는 서사도 더 많은 편이고 사연있는 악당인데 그 사연조차도 당할만 했음에도
그냥 순수하게 남탓만 하는걸 보면 사람의 악랄한 면만 교집시켜놓은듯한 혼란스러운 캐릭터라
난 얘 캐릭터성만 놓고보면 엄청 좋게봄 갤럼들은 밈 스토리 거르고 얘 캐릭터성 어떤거같음?
아무리 홍어새끼라도 그냥 순수하게 복수귀 그자체인 쉬우면서 납득가는 캐릭터성이 마음에 드는듯
프레이야나 단 무아 이런애들보다는 서사도 더 많은 편이고 사연있는 악당인데 그 사연조차도 당할만 했음에도
그냥 순수하게 남탓만 하는걸 보면 사람의 악랄한 면만 교집시켜놓은듯한 혼란스러운 캐릭터라
난 얘 캐릭터성만 놓고보면 엄청 좋게봄 갤럼들은 밈 스토리 거르고 얘 캐릭터성 어떤거같음?
납?득?이?가?는?
그냥 개바보병신새끼라고 이해하면 납득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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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식 방금 뭐라고
맘편하게 욕할수 있는 놈이라 좋음. 꼴불겐이랑은 다른 맛임
마리카 일족한테 다 죽인다는 새기가 미켈라님..이러면서 레다편드는건 좀 얼탱이없었음
심지어 삧은 일족도 아니고 그냥 마리카랑 결혼할 가능성이 있다고 복수대상인데 미켈라는 왜따라
마지막엔 복수도 못이루고 갈곳없어서 그냥 미켈라한테 기대는거 보면 좀 수동적인 캐릭터 같긴하드라
뿔인간들이 사람 취급이라도 받을라믄 미켈라의 규율밖에 없잖아 마리카랑 결혼한다는건 황금률의 폭력을 휘두를 개라는 뜻이고
마지막에 갑자기 레다한테 붙는 것 빼고 다 괜찮았던 것 같음
레다한테 침입당하고도 마지막에 붙는건 좀 짜치더라 창작탭 평행세계 뿔인간 퀘처럼 나왔으면 그래도 좋았을텐데
그 만행때문에 싫긴한데 캐릭터성은 확고하게 잘만든거같음 다른놈들 다 잊혀지거나 고아라고 놀림받는데 레아랑 뿔인간은 계속 언급되는거만 봐도
ㄹㅇ
그냥 한결같이 싸가지 없는 새끼라 캐릭터성 자체는 맘에듬 오히려 적사자로서의 명예같은거 1도 신경 안쓰면서 적사자 운운하는 프레이야같은 애들이 별로임
프레이야는 그냥 진짜 적사자 호소인병신 그자체라서 지금도 맘에 안듬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