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기사 크리스토프는제1차 공방전에서 고드플로어를 붙잡은 공로로영웅으로서 나무에 돌아감을 받았다라고 하는데그럼 영웅은 영웅묘지에 묻혀서 다시태어나면 포상받아서 또 영웅이 되고평민은 길바닥 쓰레기무덤에 쳐박혀서 다시 태어나도 평민이고그런걸로 읽힘돌아다니다가 길바닥 비석들은 대체 어떤 불쌍한 평민들꺼길래 다 버려져있는걸까 생각하다가 든 생각
눈을 떴구나 미정갤로 오거라
이 글을 라니와 미켈라가 좋아합니다
깨달았느냐 벨라트에서 기다리고 있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