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미켈라가 라단을 좋아한게 다행이라고 하더라.
지누이 말레니아 좋아했으면 dlc 상위 5프로만 깼다고......
용맹한 사자베기 대신 용맹한 물새난격 나오고.......
잡고 들어 꼽고나서 미켈라가 키스해서 매혹거는 걸 상상해보라고.....
그 이야기 듣자마자 게이인게 다행인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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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한 사자베기 대신 용맹한 물새난격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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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야기 듣자마자 게이인게 다행인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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