넣고 깨겠다고 말한적도 생각한적도 없고 무녀 보지에 조향병을 넣고 깨겠다고 한 적도 없고 몸 속에 조향병이 몇개나 들어가는지 알아본적도 없고 조향병에 정약을 넣고 깨라고 알려준 적도 없어요 모두 당신들의 머릿속에서 나온 역겨운 상상이잖아요 대체 절 뭐라고 생각하는거에요
그치만 너도 뒷구멍에 비약넣고 잘려고 시도해봤잖아
혹시 입이 뒷구멍에 달려 계신가요?
뒷구멍에 넣으면 간을 안거치고 몸에 흡수되서 약빨이 더 잘돌음 미국 잼민이들이 탐폰에 술 적셔서 똥꼬로 쳐먹다가 쇼크로 죽은 사례도 있었다고 함
오호라 넣은건 부정하지 않는구나
트리나 한테는?
불쌍한 티에리에
맞긴 함
그치만 너도 트리나 꿀을 뒷구멍으로 직접 넣어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