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곱게 자란 보추가


거근 알파메일한테 첫눈에 반해서


어떻게든 응응 해볼려고
있는거 없는거 다 써가며 어떻게든 자기만 바라보게 노력한다는거아님


그런 노력 사이사이에 남 몰래 뒷구멍도 상당히 공들여 개발했을거고


거울 앞에서 포즈 연습해가면서 부끄럽게 홍조 띄우고


와 시발련 ㅈㄴ 꼴리네 걍 개십창련이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