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에 퍼진 기원이 말레니아인건 알겠는데
외부신의 영향을 받아 말레니아가 부패의 여신으로 태어난건가
걍 태어나보니 부패의 여신인건가
부패의 권속은 걍 그렇게 생긴것들이 부패의 영향을 받은곳에서 자연발샹 하는것인가
부패에 영향을 받은 인간들이 그렇게 변하는것인가
아님 걍 저렇게 생긴 종족이 원래 있었고 걔네 종교가 부패인것인가
현자 고리는 원래 현자였다가 부패의 권속으로 타락한건가
부패의 권속중 지능이 높은 개체인건가
그냥 부패의 권속을 다룰줄 아는 현자인건가
부패한 호수는 어쩌다가 그리 개씹창이 났는가
말레니아의 흔적이 거기에 있긴 한건가
로미나는 그냥 인간이나 뿔인간이었던게 어떻게 유사 부패의 여신이 된것인가
부패에서 태어난애들이 있음
부패의 호수는 부패신 봉인당한곳이라 그지랄남
이제 엘든링 스토리에 의문 갖지마 이새끼들 어짜피 DLC에서 떡밥 안 풀렸으니 이제 답 없음
틈땅에 퍼진 기원도 말레니아 아님. 틈땅에는 말레니아 출생 이전부터 부패를 섬기는 우르왕조가 존재했음. 부패한 호수도 그 왕조의 거점이었다가 신이 봉인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