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이랑 거미를 합쳐놓은 것 같은 비주얼의 몹이 플레이어보다 3~4배는 큰데 이와중에 날개달려서 날아다니고 지랄
항아리 내용물은 그냥 고어물에서 갓 튀어나온 것같이 생겼고
부패권속은 이번에 부패 더 쳐맞았는지 더 시뻘개지고서 곤충실 한방에 반피가 날아가고
이젠 불기사들이 보이면 반갑다 그냥... 얘넨 적어도 생긴건 멀쩡하니
항아리 내용물은 그냥 고어물에서 갓 튀어나온 것같이 생겼고
부패권속은 이번에 부패 더 쳐맞았는지 더 시뻘개지고서 곤충실 한방에 반피가 날아가고
이젠 불기사들이 보이면 반갑다 그냥... 얘넨 적어도 생긴건 멀쩡하니
거미전갈 이름 어캐 맞췄노
벌레 개싫어해서 본편 개미들도 눈감고 그냥 달렸는데 들크는 시발 더 가관임
거미전갈은 그냥 생긴게 거미전갈이던데 진짜 거미전갈이었노..
메티르라고 이제 비주얼에 성능까지 역겨운 새끼 하나있음ㅇㅇ 조만간 볼듯
찾아보니까 애미시발 손가락벌레들의 애미라니
크아아악
ㅇㅇㅇ 걔가 나중에 2페 되면 호라 루 땅흔들기같은건 비교자체가 안되는 역겨움 그자체로 시동거는데 거기서 올해 먹은 떡국까지 다개워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