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갈이랑 거미를 합쳐놓은 것 같은 비주얼의 몹이 플레이어보다 3~4배는 큰데 이와중에 날개달려서 날아다니고 지랄
항아리 내용물은 그냥 고어물에서 갓 튀어나온 것같이 생겼고
부패권속은 이번에 부패 더 쳐맞았는지 더 시뻘개지고서 곤충실 한방에 반피가 날아가고

이젠 불기사들이 보이면 반갑다 그냥... 얘넨 적어도 생긴건 멀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