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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병신새끼란 게 너무나도 화가 남.
그냥 열등감 덩어리인 게 너무 싫음. 모든 데미갓들은 숭고했고 자신만의 숙원이 있었음. 심지어 dlc에 나오는 왕년에 잘나갔다는 뿔무녀 노파마저도 정신은 숭고했음.
  근데 이 병신은 그냥 틈땅의 혼란을 틈타 지쳐있는 말레니아 상대로 군대 이끌고 갔다가 개처맞고 발에 뽀뽀하고 살려달라 빌고.....라단이랑도 같이 협력하자 한다음 도망가서 아녀자들 사이에 숨어있는 걸 보고 라단이 찢어 죽일려다가 기도 안차서 걍 살려뒀다는 게... 그냥 이 병신이 거대한 룬들고 날르기만 하고 트롤러 그 자체임.
데미갓들의 수치와 같은 존재임. 이딴 놈이 황금의 일족에 고드씨를 쓴다니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