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마리카의 반려가 되는 엔딩이면 되는듯
레다는 정화의 방에서 애초에 대사보면 미켈라랑 만나지도 못했음
삧이 그림자 땅에 찾아온 이유를 미켈라의 뜻인지 황금나무의 뜻인지도 몰랐으니까
그리고 레다는 매혹 깨지고 삧보고
너는 어째 매혹깨졌는데 전혀 안달라진것같다? 첨부터 안걸린것처럼이라고 하는데
레다랑 안스바흐가 삧이 엘데의 왕 / 모그 살해는
삧이 엘데의 왕으로서 이미 틈새의 땅에 그 이름이 알려졌고
레다는 이렇게 강한 빛바랜자인데 미켈라의 매혹에도 안걸린것같고 미켈라한테 향한다? = 엘데의 왕이 새로 신이 되려는 미켈라 조기 처단하려고 하는구나
안스바흐는 빛바랜자랑 같이 싸웠으니까 싸움 흔적보고 모그 죽인거 추측한거일수도있고
멜리나가 그림자땅에서 안나오는 이유 << 본편에서 이미 사망
기드온이 아무것도 모르는 이유 << 본편에서 이미 사망
다른 모두가 삧을 엘데의 왕이라고 부르는 이유 << 이미 엘데의 왕이고 명성이 좀 퍼져서 나중에 알아차림
미켈라는 애초에 옛 규율의 왕이라고 불렀고
그 효자인 메스메르가 아무리 마리카가 증오스러워도 만약 엘데의 왕이 아니라 다른 엔딩이었으면 마리카 사망이었는데 그거에대한 추모 하나 없다는거도 뭔가 이상함
근데 이건 뇌피셜 너무 많이 섞인 프롬뇌여서 증거 조사 더 해야할 듯
애초에 이 겜은 본편부터 엔딩 봐도 엔딩 안본 시점 취급 하는데 이후일 수가 절대 없음
레다가 삧보고 넌 미켈라가 아닌 황금 나무의 인도를 받고 있는거냐 물어보는 시점에서 삧이 황금나무를 불태우기 이전 시점으로 보는게 맞는 것 같음
축복의 인도는 원래 마리카가 조작해서 빛바랜자들을 끝까지 이끄는걸로 아는데 작중 이 사실을 아는 고드프리나 교회에서 마리카 언령 본 소수의 인물을 제외하고서 대부분은 이 인도가 황금나무이자 두손가락의 인도라고 알고 있을거고
왕이란 키워드에 크게 집착 안하는게 편할 것 같음 작중 휴그랑 보크도 나보고 왕이라 하고 엘데의 마지막 왕이라 자칭하는 모르고트는 로데일 시민 다수 외에는 외지에선 전혀 인정 안해주는 왕이고
신격이 되버린 미켈라단 죽이는거라서 말리케스(죽룬) 이후가 되야 하는게 아닐까 싶긴한데 암튼 스토리쪽으론 정말 실망스러움.
들크팔이하는데 조건빡빡하게 하면 안되니 그렇겠지. 유입 입장에서 모그랜드만으로도 빡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