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도라 일단 거미가 개좆같음 뭐 프롬겜에 벌레 나오는게 한둘이냐 할 수 있는데 여기가 진국인건 벽에 다닥다닥 붙어서 공격 안하고 가만히 있는 거미들이었음 심지어 멸망한 마을 컨셉이라 민가구간은 공간도 좁아서 거미튀어나오면 시발소리 절로나옴
거미 귀엽던데
그래도 횃불 쓰면 거미는 공격 안하잖아
그 다닥다닥거리면서 물러나는것도 졷같았어
잡몹을 겨우 정리했다싶으면 어김없이 튀어나오는 프레이자 시발 진짜 존나 놀랬다
프레이자는 그래도 존나 큰데다 기형적이라 현실감은 덜해서 오히려 나았는데
아니 2회차였나? 그때부터 마을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니까 시발 좆같더라고
그냥 프레이자는 별 생각 안들어서 그거 보고도 신나게 패고 돌려보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