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b0f302f2f51a93579ef79a26fe0973067a4008c8f86247390f39f99f2f4e

생긴 것만 보면 그저 그렇지만 머리카락 휘날리면서 사람이었던 것인 둔기 들고 명백한 살의를 갖고 괴성 지르며 날 죽이러 뛰어오는 모습이 걍 찐 호러였어서 처음 봤을 땐 심장 멎는 줄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