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갑니다
아
빠르게 리트
나는 보스들 구르기 대신 달리기 써서 피하는 게 그렇게 좋더라고. 스태 아낄 수 있는 경우도 많고
가장 기분 좋게 석궁을 피하는 법
그냥 붙어서 따라가다가, 확정으로 나오는 내려찍기 걸어서 피해주고 존나게 후리치면 되는 아주 맛있는 패턴
부직의 우월한 스태 소모량
그냥 존나 패도 널널하다
사실 딜량도 좀 우월했으면 좋았을 텐데
뭐 암튼 깼습니다. 한 5분 정도 패니까 잡히더라. 생각만큼 오래 걸리진 않았네
암튼 똥3 부직런은 이걸로 마무리
솔직히 말해서 부직런 그렇게 재미있진 않았다. 그냥 후려치는 시간만 늘어날 뿐이지 그냥 평타스팸 노잼 무기라서
그냥 똥3 엄청 오랜만에 꺼내 먹으니까 그게 맛있던 거지 부직런은 그저 그랬다
문제는 존나 오랜만에 꺼내 먹는 건데 최근에도 겜 켰던 것처럼 템 위치 하나하나 다 기억나더라. 뇌 리셋하지 않는 이상 닥3을 온전히 즐기긴 어려울 것 같음
꼴부직런 레츠고
이건 오랜만에 각잡고 연재글 써볼련다
광인추
오
부부직이 아니네 암튼 인정 몬합니노
왜 국자런 아님? 감 다 뒤졌네
개추추
부러진 부직 아니라서 개추 안줌
결국 모든 망자들은 꼴에 모여드는 건가...역시 완장의 품격
똥3뿌직런에 이어 꼴뿌직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