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을 쳐서 위아래로 움직이는 바닥
바로 앞부터 바닥, 천장까지 곳곳에 숨은 버튼으로 탐험하는 재미를 높인
성벽의 도시 사르바
처음엔 수직적으로 내려가기만 하는 구조에서 최하층의 키아이템을 얻고 작동시키면 텁 전체가 가동되며 보여주는 웅장함
맵 전체에 깔린 특수한 몹들과 그것들을 전부 잡을 경우 생기는 보스 소울로 마치 맵 전체가 하나의 보스방과 같은
검은 안개의 탑
처음에는 곳곳이 얼어붙어 탐험이 제한되고 사실상 잡을 수 없는 보스
키아이템을 먹으면 잡을 수 있게 되는 보스를 잡으면 얼음이 녹으며 탐험 지역의 확장
기존의 지역에서 새로운 느낌을 받으며 탐험함과 동시에 동료를 모아 공략하는 최종 보스
얼어붙은 엘리움 로이스
G O A T
JOAR
조아? 역시 다들 스꼴라를 좋아하는게 분명해
저 맵들은 진짜 올타임 goat임 - dc App
꼴 들크 맵은 예술이다
벽밖 설원빼고 다 즐거웠지
DLC 없는 유저도 코옵 맛보기로 플레이 가능한 챌린지 코스를 넣어서 DLC 장비를 일부 획득할 수 있게 만들어주기까지 그저 배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