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적으로 도움받을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계속 죽으며 패턴파악해서 잡는 맛이있음
오히려 방법이 아예 없으니까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음
+

특정 보스는 어떤 닌자도구나 아이템이
큰약점이라 그런거 찾아서 깨는 맛도 있음
+

패링 뽕맛 덕분에 계속된
트라이에도 질리지 않고 재도전 가능함



입대와 여러 이유 때문에 사자 원숭이까지만
깨고 접었지만 전역하면 꼭 다시 해볼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