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행길이 드디어 끝났습니노 


유독 기억나는 역겨움은 라단이랑 메티르가 쌍두마차인듯


흑염 dlc에서 퍼뎀 너프돼서 NPC 적 아니면 거의 독부패출혈동상 위주로 딜 넣었음


뼛가루는 강화 안하고 영혼 재도 안주니까 무슨 영체든 한 방에 터져버려서


에어본 되는 던전보스 죽일때 강화빨 덜받는 근패병들이나 잠깐 쓰고 대부분 안씀




예상을 벗어나지 않고 그냥 DLC 통들어서 버틸 수 있는 공격이 손에 꼽아서 


보호막 영약끼고 강제 원히트런 했음....


진짜 개 짜바리 공격맞고 뒤질땐 기분이 참 묘하더라





그래도 꼼수같은거 활용할 껀덕지는 꽤 있어서 필드 엘리트몹이나 필드보스는 잡을 만 했음


근데 라비리스랑 유미르는 아직도 상대법을 모르겠다




소각로 거인은 딜 그로기라서 못잡는건가 했는데 


소각로 항아리 만들어서 존나 신중하게 3점 슛 날리면서 어떻게든 잡았음...


묘지 평원에 있는 새끼는 이게 힘들어서 걍 패턴 유도하면서 던짐


여기 묘지 평원 개체 못잡는거였으면 라단 클리어는 아마 더 어려웠을 것





필드 난이도는 석관의 좆 구멍>>>>에니르 일림>>그림자 성 이었던거같음


수렁의 기사 클리어 타임보다 저기서 막힌 시간이 더 긴 것 같다


에니르 일림은 묘지기 새 빛고리랑 스피라+황금호 조합이 개토나왔음....


짤은 아직도 어케 산 건지 모르겠다




로미나는 너무 노잼이고 2페 부패의 장판 노히트 못하겠어서 걍 날먹했음


이 파쿠르 방법 아니었으면 지금도 로미나에서 막혀있었을지도 모름....




안스바흐<<이새끼가 모그보다 더 쎄면 개추 ㅋㅋㅋ


흑염의 회오리 얻어걸려서 몇 번 맞추긴 했는데 그래도 레다 혼자서 걍 털더라


티에리에는 걍 일시적 어그로 시간벌이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음




씨발년들



밀면서 느낀건데 걍 난이도 역대급인거같음


정신이 진짜 나가버릴뻔했습니노...


그래도 꽤 재미 있었어서 나름 만족스러운 도전이었음


근데 개초딩패턴 존나많아서 미야자키가 걍 은퇴했으면 좋겠다





https://youtu.be/HeBup1Jl1es?si=DIO2eiNEHxgGre2m

DLC 제약런 7마리00:00 렐라나03:09 그림자 나무의 화신13:09 가이우스17:46 수렁의 기사21:16 메스메르26:56 미드라32:33 미켈라단youtu.be


이건 내가 잡은 추억보스 7마리 영상임


사자무 메티르는 딜 넣으며 압박하는 플레이가 특정 패턴때문에 극상성이라 안넣었음....


로미나는 걍 날먹했고 


상태이상 특화만 잘 쓴다면 은근 할 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