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개초딩 패턴을 구사하며 내 눈을 멀게 할 때도

엇박질로 장난치면서 내 구르기를 전부 캐치할때도

광역기를 남발하면서 이쯤이면 피해지겠지 라고 생각하는 나를 꼴받게 하고

협력자 불러가서 숨통좀 트이려니 몇배는 불어난 체력으로 날 엿맥일때도


이 또한 끝나리라 굳게 믿으며 버티고 또 버텼으나

슬슬 인내심이 바닥을 찍어 네가 하는 모든 행동거지를 보고있자하니 토악질이 쏠린다


지좆대로 꺼냈다 넣었다 반복하는 공격패턴을 보일때


뒷동네 괴물사냥꾼의 염비룡을,

하늘로 높이 띄워버려 다시 내려치며 바닥에 꽂아버리는 패턴에서

전작의 영웅 군다를,

광속참을 갈기며 내 구르기와 스탭류들을 고드윈 좆닦는 걸래로 만들었을때는

말레니아의 물새난격을 보았다

매일밤 너한테 복날 개처럼 존나 처맞고 병신같이 줘터지던 광경을 상상하니

사지를 분해하고 오장육부를 씹어삼겨야 분이 풀릴듯 하구나

씨발 적당히좀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