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자여.. 운명의 죽음을 빼앗아 누굴 죽일 셈이지?

사람은... 신을 죽일 수 없는 거다

그 누구도... 나를 다룰 수 없다

아아 라니.. 작은 내딸아
너의 밤을 가렴

황금나무는 모든 것을 거부하고 있다
우린 버려진거다....


귀공, 그 힘은.... 왕의 그릇인가

그 힘이야 말로, 왕인 까닭이다

미안해, 어머니... 사랑하는 아내, 아이....

미켈라님 신이, 되어주십시오.

미켈라님 부디, 세상을, 상냥하게

마리카 난 당신을.. 저주한다



대충 얘네들 사망대사는 게임하면 절대 무시못하고 들리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