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롤 감각 자체는 세키로 수중전 비슷하게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조작감 충분히 구현할 수 있을거같은데


시대적 배경은 도가니 그득한 과거시대로 보내서 기도로 잠깐 쓰는 날개도가니가 아니라 일정 구간에서 복돌이 타듯이 날개를 켤 수 있는거지


점프만 도입돼도 맵 탐색이 그렇게 신박해졌는데 공중전이 생기면 얼마나 신날까


그리고 발판이 듬성듬성 놓인 멀쩡한 파름아즈라 상공에서 대가리 전부 달린 전성기 용왕님과 공중전을 조지는거지


그리고 주인공이 용왕한테서 필요한거만 챙겨서 나간 사이에 힘 빠진 용왕한테 개겨보려고 베일이 꼽사리를 껴보지만 머리 두개만 뜯고 도망간 뒤에 주인공의 명성은 베일이 다 낼름함으로써 아르토리우스 오마주도 챙겨주고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