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까마귀랑 손가락, 트롤들 존나 많은 구간말인데 아무리 봐도 프롬 얘네 의도를 모르겠음
몹들끼리 싸우게 해놨으면 최소한 딜이라도 잘들어가게 해놓지 지들끼리 싸우는건 데미지 ㅈ도 안들어가서 아무 의미도 없고
플레이어가 상대하기엔 한마리 한마리가 너무 강해서 잡을때 피로도 존나 심함
그냥 런하라고 만든거면 걍 플탐늘리기 용도라는건데 노인 침입이벤트랑 트롤의 포효, 고룡암까지 넣어둔데다 저기까지 갔으면 이미 성배병 풀강이겠지만 황금종자까지 넣어둠 거기다 영약 물방울까지 있더라ㅋㅋ
템이나 이벤트같은건 다 넣어두고 솔직히 영웅묘지 자미엘세트 먹으러가는거 아니면 걍 불거잡으러 런하는게 답인데 이런 구간은 왜만든걸까? 지들도 해봤을거 아니야
스토리적으로 거인 전쟁이 일어났고 트롤이 거인 배신했고, 황금나무 세력이 승리했다 이런거 알려주기 위한곳이라 중요하다고 생각한거면 그냥 몹은 적당히 재밌는놈들만 재탕해서 넣어두면 되는거 아닌가
웬만하면 모든 몹 다잡고 가는 주의인데 여기만큼은 매회차마다 런함 답이 없어서 에브레펠 화신구간도 빡치긴 하는데 거긴 그래도 잡는 방법이라도 있지 여긴 그냥몹들 깡체력도 뒤지게 높아서 노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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