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화 시한부 인생인 루카티엘이나 통수칠 생각만 가득한 리쉬/페이트/크레이톤 이런 악당들 정도만 사라지고
나머지는 마을에 옹기종기 모여서 제대로 살아가고 애초에 그게 업적으로도 있으니까 훨씬 거점 지역에 정감이 가는 느낌임
그런 마을 보다가 집이 송두리째 불타는 사냥꾼의 꿈이나 원탁 같은거 보면 마음이 너무 쓸쓸해짐 엔딩 이후에는 거점을 가기가 싫어져
망자화 시한부 인생인 루카티엘이나 통수칠 생각만 가득한 리쉬/페이트/크레이톤 이런 악당들 정도만 사라지고
나머지는 마을에 옹기종기 모여서 제대로 살아가고 애초에 그게 업적으로도 있으니까 훨씬 거점 지역에 정감이 가는 느낌임
그런 마을 보다가 집이 송두리째 불타는 사냥꾼의 꿈이나 원탁 같은거 보면 마음이 너무 쓸쓸해짐 엔딩 이후에는 거점을 가기가 싫어져
이거 보고 마을 npc들 모조리 죽였다
끔찍한 복수령의 손길은 네놈을 놓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