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못들어와서 보방앞에서 기다리는중에
암령한테 침입당해서 서로 처다보다
암령이 보방 앞인거 슥 보더니 바닥에 몇개 툭툭 던지고 뒤로 가길래 기어가서 확인하니까 풀왕룬이랑 풀마룬 던저놨더라..
놀라서 절박으니까 손가락 끊기 하고 나가더라...
썰로만 들어본 암령 소매넣기 당하니까 기분 좋더라...
근데 풀마룬 같은거 써서 렙업 존나 하면 흥미 좆박을까바 20개만 쓰고 나도 뉴비들 몇개씩 던저줄라고 쟁여둠
근데 다음 트라이때 들어온 암령은 무아셋에 인사안하고 닥돌하다 나랑 백령한테 개처맞고 퇴근함
애들 인성은 방어구가 가벼울수록 좋은 느낌이야..
암령한테 침입당해서 서로 처다보다
암령이 보방 앞인거 슥 보더니 바닥에 몇개 툭툭 던지고 뒤로 가길래 기어가서 확인하니까 풀왕룬이랑 풀마룬 던저놨더라..
놀라서 절박으니까 손가락 끊기 하고 나가더라...
썰로만 들어본 암령 소매넣기 당하니까 기분 좋더라...
근데 풀마룬 같은거 써서 렙업 존나 하면 흥미 좆박을까바 20개만 쓰고 나도 뉴비들 몇개씩 던저줄라고 쟁여둠
근데 다음 트라이때 들어온 암령은 무아셋에 인사안하고 닥돌하다 나랑 백령한테 개처맞고 퇴근함
애들 인성은 방어구가 가벼울수록 좋은 느낌이야..
방어구가 가볍다-> 즐기러 와서 즐기다 떠나겠다 무겁다-> 난 널 최대한 좆같이 하겠다
근데 대부분 중갑은 닥돌하다 맞고 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