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초면에 툴툴거리는 얘가 나중에 가서는 든든한 역할로 바뀌는 클리셰가 많다보니
사자무 잡고 전갈조림 주는 이벤트가 있는 걸 보고 뿔인간도 비슷할 거라고 반쯤 확신했었거든
그런데 나중가서 보니까 무슨 식으로든 통수치는 걸로도 모자라서 어째 파면 팔수록 괴담만 한가득
보통 초면에 툴툴거리는 얘가 나중에 가서는 든든한 역할로 바뀌는 클리셰가 많다보니
사자무 잡고 전갈조림 주는 이벤트가 있는 걸 보고 뿔인간도 비슷할 거라고 반쯤 확신했었거든
그런데 나중가서 보니까 무슨 식으로든 통수치는 걸로도 모자라서 어째 파면 팔수록 괴담만 한가득
신선하긴한듯 ㅋㅋ
이새끼 아군 루트가 있었어야했는데 - dc App
퀘스트가 전반적으로 바뀐다면 모를까 이제와서 쟤하고 딱히 손을 잡고 싶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