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원망의 오니였음 퇴근하고 도전하고 거의 4~5일을 지랄함 제일 힘들게 잡은 보스는 미디르 이새낀 아직도 기억나는데 6년 전인가 새벽 3시쯤 늑대기사의 대검들고 겨우 잡고 두통와서 쓰러짐
러브샷 ㄷㄷ
오히려 잇신이나 게일은 그렇게 안 힘들었는데 히든 보스새끼들이 빡센듯
난 가끔 회차돌리는데 5회차넘도록 정공법안함 차라리 낙사에 들이받는게 암 덜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