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쓰는새끼들 진짜 숨도 안쉬고 공격하더라 씨발
냅다 좌우없이 쫒아오는데 칼도 식칼같이 생겨서 처키체험
너프먹고 나락감..
그것도 상술한 논리로 다시 공포임 '너프먹고 나락을 가도 난 내 피지컬로 니 정수리를 평평하게 만들겠다' 이소린데 역수검 속참같은거야 원체 충이 많았지 들자마자 한숨이 아니라 헉 소리나는건 쟤가 유일할듯
피빕악귀들 사이에선 이미 퇴물취급임
잘쓰는새끼들 진짜 숨도 안쉬고 공격하더라 씨발
냅다 좌우없이 쫒아오는데 칼도 식칼같이 생겨서 처키체험
너프먹고 나락감..
그것도 상술한 논리로 다시 공포임 '너프먹고 나락을 가도 난 내 피지컬로 니 정수리를 평평하게 만들겠다' 이소린데 역수검 속참같은거야 원체 충이 많았지 들자마자 한숨이 아니라 헉 소리나는건 쟤가 유일할듯
피빕악귀들 사이에선 이미 퇴물취급임